익명1
헉 폐쇄공포증이려나요? 공황일수도있구ㅜㅠ 조심하셔야겠어요
요즘들어서는 엘레베이터를 타면 공황장애마냥 숨이 막히는 듯한 기분과 답답함을 느낍니다. 특별한 계기는 없는것 같아요. 그런데 최근에 엘레베이터에서 사고난 것을 종종 보곤했는데 제가 당할지도 모른다는 공포감 때문인걸까요?
엘레베이터를 타려고하면 긴장감과 작은공간이 주는 압박감에 타기가 점점 힘들어집니다. 그래서 운동삼아 계단으로 올라가자 싶어서 한동안은 엘레베이터를 타지않고 계단으로 올라갔습니다.
그러나 이것도 하루이틀이지, 평생 못탈수는 없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ㅠㅠ 극복을 하려고 그냥 두 눈 감고 엘레베이터에 타보았는데 여전히 그 공간이 주는 압박감 그리고 숨이 잘 쉬어지지 않아서 결국 실패했습니다. 이것도 공황장애 혹은 공황인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