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일상 생활이 힘들면 병원을 찾아야 되지 않을까요 고민하며 걱정하기보다는 정확한건 병원을 찾는게 맞죠 용기를 내 보세요
내옆에 사람이 서있거나 옆에 가까이 붙어있으면 답답함을 느끼면서 숨이차 벌떡일어나 다른곳으로 갑니다 숨을 힌참동안 몰아쉬고 어지럼증도 느끼면서요 방에있으면 잠도 못자고 답답함을 느끼면서 날카로와지고 어찌할지몰라 거실에나와서 생활을 합니다 이런 나를 이해못하는사람은 이상하게 볼수도 있겠지만 당사자인 저는 힘들게 생활하고있어요
공화장애가 맞을까요? 병원방문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