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카우기?

저희는 아이가 어렸을때 강아지를 원해서 1마리를 분양 받았지만 와이프가 강아지 대소변 가리지 못하는데 스트레스 받아 파양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런데 무슨 생각인지 요즘 계속 다시 강아지를 분양받고 싶어합니다.

제 생각에는 와이프의 깔끔한 성격이 대소변 훈련이 필요하고 털이 날리는 강아지를 키우기에는 부적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파양해야하는 아픔을 겪어서 강아지나 강아지를 분양한 지인에게 상처른 주고 싶지는 않습니다.

제가 출장을 자주 가는 직업이라 집을 비울때가 많아 항시 케어가 불가능해서 더 안타깝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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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수경~♡
    깔끔한 성격에 한번 파양한 경험이 있다면..
    저는 안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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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y
    이미 파양한 경험이 있는데... 안키우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차라리 물고기나 식물 키우는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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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아미
    그런경우는 절대 안하시는 게 좋아요
    저도 제가 병적으로 깔끔떨기때문에 죽어도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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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롤로
    성격이 깔끔하신 분들은 동 물 키우기 힘들겠네요 전 문제없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