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섭천규맘
따님 먹고 싶은 해주게 되죠 양 많이 하시느라 힘드셨겠어요
올해는 작년과는 다르게~이것저것 겨울준비가 하기싫은해인가봐요...
무도 비싸서 동치미도 하기싫고
쪽파도 비싸서 안할려고했는데...
딸이 쪽파김치는 해줘~엄마 쪽파김치는 먹고싶어요~라는말에
낼 김장하는날(이것 저것 준비하는날)
쪽파 2단 다듬는중에
다시 나가서 쪽파 4단 하려고 더 사왔답니다.
남편이랑 6단 다듬느라~힘들었지만
자식먹일생각에~힘듦도 잊고~ㅎㅎ
찹쌀풀과 배 양파 새우젓 믹서기에 갈아서
갖은양념만들어놓고
멸치액젓으로 절여가며 정성을다했지만
익어봐야~맛있는지 알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