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래떡 사다가 하루정도 펼쳐말려 칼로 떡국떡 썰기를 즐겨하는편인데요 어릴적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까지 설 명절때만 되면 가래떡을 우리집은 도마에 안썰고 그냥 손에잡고 져미셨답니다. 보고배운데로 나의 삶도~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