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시래기 껍질 벗기는거 번거로운데 잘 만드셨네요 감자탕 넘 맛나보여요 수고하셨어요 ~
돼지등뼈 5근(3키로)만원
오늘도 요일세일을 놓치지않고
사와서 냉동실에 있는 작년 무청시래기
꺼내서 오늘은 감자탕을 해봤답니다.
시래기
시래기 껍질도 벗기고
정성껏준비해서인지~가족들이 사먹는것보다 덜 자극적이고 담백해서
넘 맛있게먹었다니~끓여서 씻어서
다시 앉히고 넘 번거롭고 힘들었는데...
그래~이거지 하며~아내이며, 엄마고,
주부로서 스스로에게 쁘듯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