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선영
약간의 감도 있어야하지만 전 레시피보고 따라해요 그럼 괜찮은 맛이 나와요 요리도 노력같아요
저는 어릴적부터 요리를 해본적도 없고
해봤자 계란후라이 라면이 끝이에요.
김밥 싸기, 김치찌개 된장찌개는 꿈도못꿔요..
그래서 항상 남편이 요리를 해주는데 미안한 마음이 크네요.
똑같이 일하는데 남편만 요리를 하니까요ㅠㅠ
혹시 다른분들께서는 요리를 따로 배우시고 하시는건가요?
아님 인터넷레시피 따라 해보다가 요리 실력이 좋아지신건가요????
저도 요리를 잘하고싶은데 아예 할줄을 모르니
막막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