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챙겨 드려요.

점심 챙겨 드려요.

 

수업 끝나고 서둘러 와서 애호박 ㆍ숙주나물 부드러운 나물과 반찬으로 챙겨 차렸어요. 이럴때 요리 솜씨가 있으먼 맛있고 영양가도 높은 음식으로 차려 드리고 싶은데 ...

약을 드시고 계셔서 더 신경을 쓰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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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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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나~화이팅
    정성 가득한 밥상입니다. 반찬도 담백하니 맛난 건강식이네요. 누군가를 위해 정성 가득한 밥상을 차리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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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정숙
      작성자
      친정 어머니께서 편찮으셔서 입원하셨다가 퇴원하고 저희집으로 오셔서 
      식사를 준비해 놓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