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 부담이야" 그렇지만 어쩔 수 없이 꽁짜로 밥을 먹네요

오늘 저녁은 전철을 이용하여 퇴근을 하는데 전철역안에 분식점에서 

김밥을 사려고 들어갔는데 알고보니 아는 언니가 운영하는 분식점이였군요

이것저것 먹으라고 준비를 해주는대로 먹고 카드를 내니 안받네요. 

"에고 부담이야" 그렇지만 어쩔 수 없이 꽁짜로 먹고

 거기에 딸 주라고 김밥3줄을 더 싸서 주더군요 감사해서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에고 부담이야" 그렇지만 어쩔 수 없이 꽁짜로 밥을 먹네요

 

이렇게 받기만 해서 부담이네요......

"에고 부담이야" 그렇지만 어쩔 수 없이 꽁짜로 밥을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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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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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타민
    다음에 많이 사주시면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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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니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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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에 제가 가면 안되고 다른 사람을 시켜서 사야할 처지인듯 해요 ㅋㅋ
      감사하지요 이래서 저는 감사하고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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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hcat
    반갑고 감사하지만 부담이셨겠어요. 그렇지만 언니 맘 먼저 받으시고 담에 크게 한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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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니엄마
      작성자
      그럴생각이 듭니다. 
      오면서 산행 갈 때 미리 주문 넣어야겠다는생각이 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