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황태 콩나물국밥 먹어요.

시원한 황태 콩나물국밥 먹어요.

 

저녁은 황태 콩나물국밥 한 그룻으로 

시원하고 맛있게 먹었어요.

 

콩나물의 아삭한 식감과 황태의 깊은 

맛이 더해져서 금세 입맛을 돋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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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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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니엄마
    제가 먹어야 했는데 ... 술을 넘 마셨더니 속이 아프네요. 이럴땐 콩나물 황태국이 최고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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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정숙
      작성자
      에고 제가 속풀이 대신하네요.
      시원하고 깊은 맛을 더해주네요.
      가까운 곳이면 한 그릇 택배라도 보내드리면 좋겠어요.
      내일 아침은 꼭 속풀이 하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