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은 상추쌈으로 먹네요.

점심은 상추쌈으로 먹네요.

 

요즘 입맛이 없어 자주 상추를 찾게되네요. 

상추와 소고기 안심 구워서 대파파절이와 함께  먹었어요.

소고기로 단백질 보충하고 탄수화물 섭취를 줄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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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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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블리에
    고기 있으면 다른 반찬  필요 없잔아영^^
    파김치가 또 빕도둑에 고기 도둑이고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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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정숙
      작성자
      고기에 파김치와 대파로 양념하여 함께 먹으면 더 맛있어요.
      겨울에 먹는 상추쌈이 더 맛있어요.
      파김치 덕분에 밥 고기를 더 먹고 있네요.
      도둑이 확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