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물비빔밥 대접했어요.

나물비빔밥 대접했어요.

 

교회에서 연말을 맞아 주위의 어르신들께 

나물비빔밥 만들어 대접해 드렸어요.

 

콩나물 애호박 당근 고사리나물과

무우생채 상추 계란 김가루 정성껏 

준비해서 어르신들의 점심을 마련해

드리니 잘 드시셔 흐뭇한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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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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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르페디엠
    교회에서 따뜻한 밥으로 대접해서 더 뿌듯하실거 같아요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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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정숙
      작성자
      혼자서 외롭게 살아가고 계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더라구요.
      작은 마음이라도 함께 하는 사람들이 곁에 있다고 생각하시면 조금은 위안이 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큰것이 아니지만 한 끼를 함께 하고 나니 뿌듯한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