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과 함께 "언니가 한 턱 낸다."고 하시네요.

첫눈과 함께 "언니가  한 턱 낸다."고 하시네요.

첫눈과 함께 "언니가  한 턱 낸다."고 하시네요.

첫눈과 함께 "언니가  한 턱 낸다."고 하시네요.

 

첫눈이 하얗게 내린 날 마음들이 설레임으로 가득한 분들이 많나봐요.

 

친한 언니의 전화 한 통에 다들 모여 점심을 먹네요.

얼큰한 아귀찜에 볶음밥으로 마무리까지 완벽한 점심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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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회화나무
    정말 아귀찜 먹고 싶네요 콩나물이 너무 
    맛있고 아귀살도 부드럽죠 다 먹고 난 뒤
    비빕밥도 꿀맛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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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정숙
      작성자
      흰 눈이 내린 날 번거팅으로 모여 함께하는 점심시간 메뉴로 얼큰한 아귀찜 너무 맛있어요.
      아삭아삭한 콩나물과 함께 먹으니 더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