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는 빵과 오미차로 하네요.

2차는 빵과 오미차로 하네요.2차는 빵과 오미차로 하네요.2차는 빵과 오미차로 하네요.

 

위대한 뱃속에 놀랍네요.

아귀찜에 볶음밥으로 배부르게 먹고 

빵 사들고 와서 따끈따끈한 오미차 한잔 마시면서 이불 속 발바닥 마주하고 맛있게 먹었어요.

 

어릴적  겨울의 모습들이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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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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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현
    간식배는 따로 있지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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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정숙
      작성자
      저도 오늘 실감합니다.
      다들 처음에는 누가 다 먹지하더니 어느 순간 바닥을 보았네요.
      혼자 보다 함께 얘기하면서 먹으니 손과 입이 쉬지를 않네요.
  • 회화나무
    빵하고 오미자차를 같이 먹으면 참 맛있을 것 
    같고요. 커피보다 훨씬 나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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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정숙
      작성자
      오미자 차가 면역력을 강화하고 당뇨에 좋다고 하네요.
      커피대용차로 좋은 것 같아요.
      여름에 차갑게 마시다가 겨울에 따뜻한 오미차차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