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식단이네요

고향의 조카 결혼식에다녀왔네요. 

오늘 신랑 신부는 노총각과 노처녀가 결혼을 하는 것이라 모두들 축하를 했답니다. 

신랑이 50살 신부는 47살이지만 너무너무 예쁘더라고요. 잘 살라주길...

점심식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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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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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d luck
    좋은곳 다녀오셨네요~
    축하도 많이 해주고,
    맛난것도 드시고 오시고
    올해 안넘기도 잘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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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니엄마
      작성자
      고향에 다녀와서 그런지 올라올때 좀 아쉽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