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저녁 우육탕면

점심 건너뛰고 정신없이 하루를 보냈네요..

뜨끈한 국물 먹으러 나왔어요..

오랫만에 왔더니 예전만 못한 느낌이...그러서인지 대기도 없더라구요

아마 요즘 맛집들이 많이 생겨서 그런가봐요..

특히 딤섬이 실망스럽네요...ㅜㅜ

 

이른 저녁 우육탕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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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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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기
    원래 다니던곳인데 맛이 변했나 보네요 
    보기에는 맛있러 보이는데 아쉬웠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