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네 집 가기 전에 휴게소에서 점심 먹었어요. 뜨끈뜨끈한 라면 🍜 한 그릇으로 추 위를 녹여 맛있게 먹었어요. 해물도 있어 국물이 진하고 시원하네요. 짝꿍님은 상추와 콩나물ㆍ버섯 가득 한 나물비빔밥으로 먹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