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전형적인 가스라이팅 사례네요 처음에는 모든 것을 다 해 줄 것처럼 하고 나중에는 그것을 오히려 이용하여 나를 부리려고 하는 그런 속셈인 듯합니다 빨리 손절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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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이게 가스라이팅인지도 인지 못했습니다 이 친구와 친해진 계기가 제가 뭘해도 칭찬하고 격력해주고 힘내는 이야기를 많이 해주어서 제 자존감도 올라가서 기분도 좋았어요 그래서 이친구와 친해진것 같아요 그러다가 좀 더 친해지니까 제가 기분이 나쁠 정도로 농당을 심하게 하거나 심지어 뒷담화 하는것도 걸렸어요 그래서 그런 농담이나 뒷담화에 관하여 따지니까 농담인데 뭐가 그렇게 기분이 나쁘냐며 뒷담화는 제가 잘 못 알아온거라고 제탓으로 돌리더라구요. 점점 이런일이 쌓이니 더 이상 신뢰감은 없네요 점점 제탓으로 돌리는 이야기에 이제는 손절하고 싶네요
전형적인 가스라이팅 사례네요 처음에는 모든 것을 다 해 줄 것처럼 하고 나중에는 그것을 오히려 이용하여 나를 부리려고 하는 그런 속셈인 듯합니다 빨리 손절하십시오
처음엔 나를 가장 높여주던 존재가 어느새 나를 깎아내리는 가해자로 변했다는 사실을 깨달았을 때 느끼는 배신감과 혼란은 말로 다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고통스러우셨을 거예요 칭찬과 격려로 다가와 무장해제시킨 뒤 서서히 본색을 드러내며 가스라이팅을 일삼는 것은 상대의 전형적인 '러브 밤(Love Bombing)' 이후의 조종 단계로 보여요 심리학적 관점에서 보면 이런 부류의 사람들은 초기에 과도한 찬사로 상대의 신뢰를 얻어 정서적 의존도를 높인 뒤, 관계가 깊어지면 무례한 농담이나 뒷담화로 상대의 자존감을 흔들며 우월감을 확인하려 듭니다 작성자님이 정당하게 문제를 제기했을 때조차 "예민한 사람"으로 몰아가거나 "잘못 안 것"이라며 현실을 부정하는 태도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할 내면의 힘이 전혀 없는 미성숙한 자아를 가졌다는 명백한 증거예요 신뢰가 무너진 상태에서 모든 화살을 작성자님에게 돌리는 상대와의 관계를 지속하는 것은 밑 빠진 독에 소중한 감정 에너지를 들이붓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손절하고 싶다는 그 마음은 작성자님의 건강한 자존감이 "더 이상 나를 해치게 두지 않겠다"며 스스로에게 보내는 아주 간절하고도 올바른 구조 신호예요 남의 탓으로 돌리는 비겁한 말들에 일일이 대꾸하며 기운을 빼기보다, 이제는 그 친구가 칭찬해주지 않아도 충분히 빛나는 작성자님 본연의 가치를 다시 1순위로 두는 결단이 필요해 보입니다
가스라이팅 관계에서 친구와의 손절을 고민하는 마음, 정말 쉽지 않은 결정임을 잘 이해해요. 처음에는 칭찬과 격려로 시작해 자존감도 올랐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농담이나 뒷담화가 상처가 되고 결국에는 그 모든 상황을 자신 탓으로 돌리는 모습에 신뢰가 깨지는 건 너무 힘든 일이에요. 자신을 아프게 하는 관계에서는 감정을 보호하는 게 가장 우선이니까요. 손절이라는 선택은 자신을 지키는 하나의 방법임을 잊지 마세요. 상대방의 왜곡된 태도와 말에 흔들리지 말고, 내 감정이 정당하다는 것을 인정하는 게 중요해요. 친구에게 넘쳤던 기대와 믿음이 상처로 바뀌는 경험은 누구에게나 큰 고통이니까요. 또한 손절을 결심했다면 스스로에게 부끄럽거나 미안해하지 마세요. 오히려 자신을 존중하는 용기 있는 행동이라는 점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필요하다면 가까운 사람이나 전문가와 대화를 나누며 마음을 다잡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지금 느끼는 혼란과 상처를 천천히 인정하고, 자신을 위한 시간을 충분히 가지면서 조금씩 회복해 나가시길 응원합니다. 무엇보다 작성자님이 스스로를 아끼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가장 큰 힘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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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절하고 싶으면 하세요 전 그게 맞다고 봐요
손절하세요 그게 답일 수 있어요 속시원해요
가장 가스라이팅 중에 가장 기본적인 가장 약점을 파고들어서 상대방을 이야기를 듣고 상대방을 이해하는 척하면서 그것을 이용해 먹으면서 역으로 가스라이팅을 하는 경우들이 많이 있습니다. 상대방이 약하고 어려운 부분을 덮어주고 잘 이해해 주고 그리고 그 이야기를 들어주면서 해결책을 내줄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덧을 무는 것이지요.
가스라이팅은 인지가 쉽지 않아요 스스로를 탓하진 ㅁ샤요
계속 제 탓으로 돌리는 말이 반복되면 신뢰가 무너지는 건 정말 순식간인 것 같아요. 농담이라며 넘기라고 할수록 더 상처가 되더라고요.
친구랑 손절 하는 것도 답일 수 있어요 조금씩 거리를 두면서 손절 하시면 안 될까요?
친구 맞나요? 진즉 손절각이네요 힘들겠어요
친해질수록 사람을 막대하는 그런 부류의 친구네요 손절하는게 낫겠어요
이런 분 하고 손절이 좋아요 그래야정신에도 좋아요
가스라이팅을 하는 사람들은 초반에 상대가 듣고 싶어 하는 말로 자존감을 한껏 높여주며 안전한 사람이라고 믿게 합니다. 하지만 관계의 주도권을 잡았다고 판단하는 순간, 공격을 시작하죠. 그동안 작성자님은 관계를 대화로 풀려 노력하셨겠지만, 대화가 통하지 않고 모든 결론이 작성자님 탓으로 돌린다면 그 관계는 이미 대등한 인격적 교류가 아닌 일방적인 정서적 착취라 할 수 있습니다. 제가 볼 때는, 지금 작성자님이 느끼는 신뢰할 수 없음이 가장 중요하고 확실한 증거입니다. 심리적·물리적 거리를 두는 것은 적극적인 자기 보호입니다. 더 이상 상대의 궤변에 해명하거나 설득하려 에너지를 쓰지 마세요. 설득하려 할수록 상대는 더 정교하게 당신을 비난할 논리를 찾아낼 뿐입니다 이제는 에너지를 온전히 당신 자신의 평온함을 되찾는 데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처음엔 칭찬과 응원으로 가까워졌다가, 관계가 깊어질수록 농담이라는 이름으로 선을 넘고, 문제를 말하면 다시 당신 탓으로 돌리는 흐름이라면 그건 충분히 지치고 신뢰가 무너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에요. 지금 느끼는 “손절하고 싶다”는 마음은 과한 반응이 아니라, 이미 관계의 안전감이 깨졌다는 신호에 가까워요. 특히 “농담인데 왜 그러냐”, “네가 오해한 거다”라는 식으로 계속 돌려버리면, 결국 내가 느낀 감정 자체를 부정당하는 구조가 되거든요. 그게 반복되면 사람은 점점 말하기를 포기하게 되고, 관계는 편해지는 게 아니라 한쪽만 참는 상태로 바뀌어요. 지금까지 쌓인 피로감은 그 과정에서 생긴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중요한 건 “내가 너무 예민한가?”를 따지는 게 아니라, “이 관계가 나를 편하게 해주는가”를 보는 거예요. 이미 신뢰가 깨졌고, 말해도 달라지지 않는 패턴이라면 거리를 두는 선택은 충분히 건강한 선택이에요. 손절이라는 게 꼭 극단적인 끊김만 의미하는 건 아니고, 연락 빈도를 줄이거나 깊은 이야기를 하지 않는 식으로 단계적으로 멀어질 수도 있어요. 한 가지는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어요.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계속 내가 납득해야 하는 구조라면, 그건 좋은 관계가 아니에요. 이미 충분히 참고 설명도 해보셨기 때문에, 이제는 상대를 설득하는 것보다 내 마음을 지키는 쪽으로 방향을 잡으셔도 됩니다.
처음에는 칭찬과 격려로 가까워졌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농담이 불편한 수준으로 넘어가고, 문제를 제기했을 때 오히려 글쓴님 탓으로 돌리는 상황이 반복되었다면 전형적인 가스라이팅으로 너무나 힘드셨을 것 같습니다. 특히 “농담인데 왜 그러냐”, “네가 잘못 안 거다”라는 식의 반응은 상대의 감정을 가볍게 여기거나 왜곡하는 방식으로 느껴질 수 있어, 당연히 신뢰가 흔들릴 수밖에 없는 일입니다. 말씀해주신 흐름을 보면 처음에는 긍정적인 피드백으로 관계를 빠르게 가까워지게 한 뒤, 이후에는 선을 넘는 말이나 행동이 나오고, 이에 대해 이야기하면 책임을 돌리는 패턴이 반복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경우 관계 안에서 점점 위축되거나 스스로를 의심하게 되곤합니다. 이 상황에서 중요한 것은 내가 실제로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는 사실 자체입니다. 그 감정은 충분히 존중받아야 하는 부분입니다. 손절을 고민하시는 것도 무리가 아닙니다. 다만 선택은 두 가지 방향으로 생각해보실 수 있습니다. 첫째, 한 번은 분명하게 선을 그어보는 방법입니다. “이런 농담은 나에게 상처가 된다”, “내가 불편하다고 말했을 때 존중해줬으면 좋겠다”는 식으로 짧고 분명하게 전달해보는 것입니다. 그 이후에도 같은 행동이 반복된다면 관계를 유지할지에 대한 판단이 더 명확해질 수 있습니다. 둘째, 이미 신뢰가 많이 깨진 상태라면 설명이나 설득을 반복하기보다, 자연스럽게 거리를 두는 것도 충분히 가능한 선택입니다. 연락 빈도를 줄이거나 만남을 피하면서 관계의 강도를 낮추는 방식입니다. 관계는 한쪽이 계속 불편함을 참고 유지해야 하는 형태로는 오래 가기 어렵습니다. 글쓴님께서 느끼신 불편함과 실망 그 감정을 기준으로 관계를 조정하시는 것은 건강한 선택에 가깝습니다. 지금처럼 스스로의 상태를 인식하고 고민하고 계신 것 자체가 이미 중요한 과정이며 이제 나 자신을 소중히 지켜가는 편안함과 동행하시길 응원합니다.
손절하시는게 맞다고 생각이 드네요 그런 친구라면 힘드시겠지만 마음을 정리하셔서 힘을 내시기바랄께요
처음에는 더없이 따뜻한 응원군이었던 사람이 어느 순간 가해자로 변해버린 상황에 얼마나 마음이 혼란스럽고 허탈하실지 감히 짐작해 봅니다. 가스라이팅의 전형적인 수법 중 하나가 초반에는 상대를 치켜세워 심리적 의존도를 높인 뒤, 서서히 깎아내리며 통제하는 것입니다. 님이 느꼈던 그 고마운 감정을 이용해 '농담도 못 받아들이는 예민한 사람'으로 몰아세우는 모습은 명백히 잘못된 행동입니다. 특히 뒷담화의 책임을 본인이 아닌 님에게 돌리는 태도는 신뢰를 뿌리부터 흔들어 놓기에 충분합니다. 지금 느끼시는 '손절'의 마음은 스스로를 보호하려는 아주 건강한 방어 기제입니다. 잘못은 님에게 있지 않습니다: 상황을 왜곡하고 기억을 의심하게 만드는 상대의 말에 더 이상 휘둘리지 마세요. 자존감을 지키는 선택: 나를 깎아내려야 유지되는 관계는 진정한 우정이 아닙니다. 이런 소모적인 관계에서 벗어나기로 한 결정을 응원합니다. 이제는 님의 진심을 온전히 존중해 주는 사람들로 주변을 채우며, 상처받은 마음을 먼저 다독여주시길 바랍니다. 당신은 충분히 존중받을 가치가 있는 사람입니다.
남탓하는 친구를 곁에 둘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손절 화이팅입니다 손절이 답일 때도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