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사랑해주고싶어요

저를 사랑해주고 아껴주고싶어요

저를 사랑해주는 애인에게 고맙고 미안해요

나도 나를 사랑하지못하는데

이런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이라니

 

29살의 나는 19살의 나와 크게 다르지 않아요

남에게 관대하고 나에게 각박한

여전히 사람을 좋아하고 미워하지 못해요

 

남을 대하듯 저를 대하고싶어요

저에게 더 관대해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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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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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수 2,156채택률 4%
    글을 읽으면서 스스로를 돌아보는 마음이 참 깊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나도 나를 사랑해 주고 싶다”는 말 속에 그동안 자신에게 얼마나 엄격했는지가 느껴져서 마음이 조금 뭉클했어요.
    남에게는 관대하고 따뜻하게 대해 주면서 정작 자신에게는 많이 각박하게 대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아요. 다른 사람의 마음은 이해해 주고 품어 주면서도, 자신의 마음에는 “이 정도도 못하나”, “나는 왜 이럴까” 하며 더 차갑게 대하게 되지요. 그래서 스스로를 사랑하는 일이 생각보다 어렵게 느껴지기도 해요.
    그런데 글 속에서 이미 중요한 마음이 보였어요.
    “남을 대하듯 저를 대하고 싶다”는 말이요.
    사실 자신을 사랑하는 첫걸음이 바로 거기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아요. 특별히 대단한 무언가를 해야 해서가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해 주던 이해와 따뜻함을 조금씩 나에게도 돌려 주는 것에서 시작되거든요. 힘들 때 “괜찮아, 그럴 수도 있지” 하고 말해 주고, 실수했을 때도 “그래도 많이 애썼다” 하고 다독여 주는 것처럼요.
    또 한 가지 느껴지는 것은, 당신을 사랑해 주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이에요. 그 사람이 고맙고 미안하게 느껴질 만큼 당신에게는 이미 누군가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것 같아요. 우리가 스스로를 충분히 사랑하지 못할 때도, 어떤 사람들은 그 안에 있는 따뜻함과 진심을 먼저 알아보기도 해요. 그 사람이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도 아마 그런 부분 때문일 거예요.
    그리고 29살의 내가 19살의 나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느끼는 마음도 자연스러운 감정이에요. 사람은 어느 날 갑자기 완전히 달라지기보다, 같은 마음을 가지고 조금씩 살아가면서 천천히 깊어지는 경우가 많거든요. 여전히 사람을 좋아하고 쉽게 미워하지 못하는 마음도 사실은 약점이라기보다 당신이 가진 따뜻한 성향일 수도 있어요.
    지금 당신은 이미 자신을 사랑하고 싶다고 말하고 있어요. 그 마음 자체가 아주 소중한 시작이에요. 스스로를 미워하는 사람은 이런 말을 꺼내기도 어렵거든요. “나도 나에게 조금 더 따뜻해지고 싶다”는 마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미 변화는 시작되고 있는 것 같아요.
    너무 완벽하게 자신을 사랑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괜찮아요.
    오늘 하루만이라도 “그래도 나는 나에게 조금 더 친절해 보자” 하고 생각해 보는 것부터 시작해도 충분해요.
    당신은 이미 누군가에게 사랑받을 만큼 따뜻한 사람이에요.
    이제 그 따뜻함을 조금씩 자신에게도 나누어 주면 좋겠어요.
    조금 천천히, 그래도 괜찮아요. 당신도 충분히 아껴 받을 만한 사람이에요.
  • 익명1
    내가 있어야 세상도 있답니다. 늘 언제나 토닥과 화이팅을 외치면서 힘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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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견하는 상담사
    전문상담사
    답변수 441채택률 3%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나를 사랑하는 애인에게는 고마워만 하세요.
    그런 후에 나를 사랑해주세요.
    
    나에게는 각박하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관대한 나를 
    칭찬해 주세요.
    사랑이 많은 사람입니다.
    
    사람을 좋아하고 미워하지 못하는 
    여린 나를 토닥여주세요.
    
    이렇게 사랑 많은 사람이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 이유는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몰라서
    해본 적 없어서 그렇답니다.
    
    이제부터 연습한다면 사랑이 많은 내가 
    못할 리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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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dmap
    청소년상담사
    답변수 501채택률 2%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남을 대하듯 나를 대하고 싶다는 표현이 너무 강한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많은 분들이 타인에게는 이해와 배려를 잘 건네면서도, 정작 자신에게는 쉽게 관대해지지 못하는 경험을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일은 어느 날 갑자기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말씀하신 것처럼 조금씩 자신에게 관대해지는 연습을 하며 만들어지는 과정인것 같습니다
    힘든 하루를 보낸 자신에게 “오늘도 버텨냈구나”라고 말해 주는 작은 한마디가 그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처럼 자신을 향해 따뜻한 시선을 보내려는 마음이 조금씩 이어지기를 응원합니다. 글쓴 분이 다른 사람에게 보여 주는 그 따뜻함이 언젠가는 자연스럽게 자기 자신에게도 향하게 되기를 바라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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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방고양이
    10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29살이 되었음에도 여전히 19살의 순수한 다정함을 간직하고 계시네요. 타인에게 관대하고 사람을 미워하지 못하는 그 마음은 사실 작성자님이 가진 가장 큰 아름다움이지만, 정작 본인에게만은 그 온기가 닿지 못해 참 고단하셨을 것 같아요. 🛡️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 나조차 사랑해 주는 연인이 곁에 있다는 건, 작성자님이 스스로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사랑받을 가치가 충분한 사람'**이라는 명백한 증거입니다. 🌟
    
    ## 나에게 조금 더 관대해지는 연습
    '미안함'을 '고마움'으로 통역하기: "이런 나를 사랑하게 해서 미안해"라는 생각은 나를 자꾸 작게 만들어요. 🏰 대신 "내 안의 보석을 발견해 줘서 고마워"라고 생각하며, 연인의 사랑을 나를 긍정하는 든든한 거울로 삼아보세요.
    
    '제3자'의 시선 빌려오기: 남에게 관대하신 그 마음을 활용해 보세요. 🌿 만약 내가 아끼는 친구가 작성자님과 똑같은 고민을 한다면 뭐라고 해줄까요? "너 정도면 정말 잘하고 있어"라고 해줄 그 말을, 그대로 거울 속의 나에게 건네주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19살의 나를 안아주기: 여전히 사람을 미워하지 못해 상처받는 나를 "바보 같다"고 다그치지 마세요. 🕊️ "너는 참 일관되게 따뜻한 사람이구나"라고 29살의 내가 19살의 나를 먼저 인정해 주는 것부터가 관대함의 시작입니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일은 거창한 결심이 아니라, 오늘 하루 고생한 나에게 "그럴 수 있지", "괜찮아"라고 한마디 건네는 작은 배려에서 시작됩니다. 🌟
  • 익명4
    나 자신을 사랑해야
    남도 사랑 할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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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트홀릭
    상담심리사
    답변수 1,441채택률 7%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열아홉의 순수함을 간직한 채 스물아홉이 된 작성자님이 자신에게만 유독 엄격했다는 고백이 참 애틋하게 다가옵니다
    ​나조차 사랑하기 힘든 나를 아껴주는 연인이 곁에 있다는 건 작성자님 안에 분명 그만큼 사랑받을 만한 눈부신 가치가 존재한다는 증거예요
    ​이제는 타인에게 베풀었던 그 따뜻한 관대함을 조금씩 자신에게로 돌려주어야 할 때입니다
    ​소중한 친구를 대하듯 나에게도 "그럴 수 있어" "이 정도면 충분해"라고 말해주며 완벽하지 않은 모습까지 너그럽게 품어주셨으면 좋겠어요
    ​나를 사랑해주는 연인의 다정한 눈빛을 빌려 나를 바라보는 연습을 하다 보면 조금씩 자신과 화해하는 법을 익히게 될 것입니다
    ​오늘 밤에는 나를 아껴주는 연인을 위해서라도 나 자신에게 가장 따뜻한 위로 한마디를 먼저 건네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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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찌니
    상담교사
    답변수 2,734채택률 3%
    자신을 아껴주고 싶다는 그 마음이 변화의 가장 소중한 첫걸음이에요.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여전히 다정한 본성을 간직해온 당신은 참 따뜻한 사람입니다.
    ​그동안 타인에게 베풀었던 그 넓은 마음을 이제는 오롯이 '나'에게로 조금만 돌려주세요. 사랑하는 애인이 당신을 아끼는 이유는 당신이 완벽해서가 아니라, 존재 자체로 충분히 사랑스럽기 때문일 거예요. 내가 나를 사랑하지 못할 때조차 나를 믿어주는 사람이 곁에 있다는 건, 당신이 그만큼 좋은 사람이라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타인의 실수를 "그럴 수 있지"라며 넘겼듯, 자신의 실수에도 "애썼다, 그럴 수 있어"라고 말해주는 연습을 해보세요.
    ​소중한 손님에게 정성스러운 음식을 대접하듯, 나에게도 정갈한 식사와 휴식을 선물해 보세요.
    ​사람을 미워하지 못하는 건 단점이 아니라 당신의 맑은 본성입니다. 다만, 그 착한 마음이 상처받지 않게 스스로를 보호하는 울타리는 꼭 쳐주세요.
    ​19살의 순수함을 간직한 29살의 당신은 충분히 잘해왔고, 앞으로 더 행복해질 자격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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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덤보러버
    청소년상담사
    답변수 539채택률 3%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글을 읽으면서 참 따뜻한 마음을 가진 분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나를 사랑하고 싶다’는 말을 쉽게 하지 못합니다. 그런데 질문자님은 지금 스스로에게 그런 마음을 품고 있다는 것 자체가 이미 중요한 변화의 시작일 수 있습니다.
    
    “남에게 관대하고 나에게 각박하다”는 표현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른 사람의 실수나 부족함은 이해해주면서도, 정작 자신의 부족함에는 더 엄격하게 대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질문자님도 그런 성향을 가진 분일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그래서 누군가가 나를 사랑해줄 때 고맙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미안한 마음이 드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한 가지는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누군가가 질문자님을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은, 그 사람이 특별히 착해서만은 아닐 것입니다. 아마 질문자님 안에 있는 따뜻함과 배려, 사람을 좋아하는 마음 같은 것들을 보고 사랑하게 되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질문자님이 스스로를 충분히 사랑하지 못한다고 느끼더라도, 누군가에게는 이미 소중한 사람일 수 있습니다.
    
    또 “29살의 나는 19살의 나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하셨는데, 사실 그렇게 느끼는 사람도 많습니다. 사람은 나이가 들었다고 해서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기보다, 조금씩 자신을 이해해 가는 과정 속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 질문자님이 “나에게도 관대해지고 싶다”고 말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이미 예전과는 다른 시선일 수 있습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일은 갑자기 이루어지는 변화라기보다 아주 작은 연습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남에게 해주던 말을 가끔은 자신에게도 해보는 것입니다. 누군가 실수했을 때 “괜찮아, 그럴 수도 있지”라고 말해주듯이, 스스로에게도 같은 말을 건네보는 것입니다.
    
    질문자님은 이미 다른 사람을 따뜻하게 바라볼 줄 아는 분입니다. 그래서 어쩌면 그 따뜻함을 이제 조금씩 자기 자신에게도 나눠주는 과정에 들어선 것일지도 모릅니다.
    
    “나를 사랑해주고 싶다”는 마음은 생각보다 큰 용기가 필요한 말입니다. 그 마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질문자님은 이미 자신을 향해 한 걸음 다가가고 있는 중일 것입니다. 너무 급하게 바뀌려고 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지금처럼 조금씩, 스스로에게도 따뜻한 시선을 건네는 연습을 해보셨으면 합니다 :)
  • 익명6
    우리모두는 스스로에게 인색하죠
    스스로  잘돌봐주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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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걷는마음
    상담심리사
    답변수 210채택률 5%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안녕하세요:) “남에게는 관대하지만 나에게는 각박하다”는 표현에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 것 같아요.
    사람을 좋아하고 쉽게 미워하지 못하는 분들 중에는 다른 사람의 마음에는 비교적 따뜻하게 반응하면서도, 
    정작 자신의 마음에는 훨씬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스스로에게는 쉽게 괜찮다고 말해주지 못하고, 부족한 점만 더 크게 보이기도 하죠.
    
    그런데 글 속에서 느껴진 것은 작성자님이 자신을 사랑하고 싶다는 마음을 이미 분명하게 알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남을 대하듯 나를 대하고 싶다”는 문장은 사실 자기 자신을 어떻게 대하고 싶은지 
    이미 방향을 알고 있을 때 나오는 말이기도 합니다. 그건 이미 19살의 나와는 조금 달라진 모습일 수도 있지 않을까요 :)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이 어느 날 갑자기 큰 확신처럼 생기는 경우는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오히려 남에게 건네는 말들을 조금씩 자신에게도 건네보는 작은 순간들이 쌓이면서 서서히 달라지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다른 사람이 힘들어할 때 “그럴 수도 있지”, “그 정도면 충분히 애쓴 거야”라고 말해주듯이, 
    스스로에게도 그런 말을 한 번 더 허락해 보는 식입니다.
    
    그리고 작성자님을 사랑해 주는 사람이 곁에 있다는 점도, 
    어쩌면 작성자님이 그만큼 따뜻하고 좋은 사람이라는 한 가지 증거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처럼 “나에게도 조금 더 관대해지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다는 것 자체가 
    이미 자기 자신을 향해 한 걸음 다가가고 있는 과정처럼 느껴졌습니다. 
    사람을 따뜻하게 대하는 작성자님의 그 마음이 앞으로는 조금씩 자신에게도 향할 수 있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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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rastar
    임상심리사
    답변수 233채택률 3%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애인은 나를 사랑해주는데 나는 나를 사랑하지 못해서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 그리고 남한테는 관대한데 나한테는 각박한 마음이 들면 충분히 힘드실 것 같아요.
    
    작성자님 내면에는 계속 나는 부족해, 나는 사랑받을 가치 없어 하고 비판하는 마음이 있는 것 같아요. 이 마음은 사실 작성자님을 보호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더 나아지면 사랑받을 수 있어, 완벽해야 안전해 이런 믿음으로요. 19살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있었던 마음이죠.
    
    그리고 남한테 관대하고 사람 좋아하고 미워 못 하는 따뜻한 마음이 있어요. 이 마음은 작성자님의 아름다운 부분이에요. 근데 이 마음이 남한테만 향하고 본인한테는 없어서 힘드네요. 내 마음 깊은 곳엔 나도 사랑받고 싶어, 나도 소중해 하고 있는 어린 작성자님이 있는 것 같아요. 이 마음이 애인의 사랑 받으면서 조금씩 고개 들고 있는 것처럼 보이네요.
    
    나를 사랑하고 싶다면, 먼저 비판하는 마음한테 말해보세요. 나 지키려고 그랬구나, 고마워. 근데 이제 좀 쉬어도 괜찮아. 완벽하지 않아도 사랑받을 수 있어 라고요.
    
    천천히 해도 괜찮아요. 10년 동안 각박했던 마음이 하루아침에 절대 바뀌지 않아요. 조금씩, 작은 것부터 할 수 있는 것부터 해보세요~!​​​​​​​​​​​​​
  • 익명7
    요즘들어 나이들어갈수록 내자신  사랑하기 힘들어지네요
  • 익명8
    지치고 힘들 때는 잠시 숨고르기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