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엄마한테 '지'라고 표현을 하신건가요? 얼마나 힘이 드시면 그렇게 표현을 하시는 건지.. 저는 딸이 남편에게 말도 안하고 3억을 날려먹고 1억이 넘는 대출을 받아서 너무 머리가 아프네요..
특히 요즘같은 시기에는 더욱 더 아무도 안 믿을려해요 심지어 가족들 마저도 사기꾼처럼 보여집니다 제가 엄마한테 대신 갚아줬던 융자 꼭 돌려받을거에요 아무리 마마걸이여도 엄마 말 다 들을수도,믿을수도 없기에요 때로는 고집도 부리고 자식이 부모를 이길줄도 알아야죠 영업 한다고 하는데 이게 무조건 사기는 아니잖아요 지는 나한테 융자 꼭 갚는다고 사기칠거면서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