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여기에 참 별의 별 사람이 다있죠.. 저도 커뮤하다가 공격적인 댓글보고 하루종일 기분이 안좋더라구요 몇 번 당하고나니 멘탈이 세진건지 무뎌진건지 모르겠지만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기고있어요 물론 마상을심하게 입으셨다면 그러려니가 안되겠지만요. 좋은말을 써도 삐딱하게 받아들이는 사람은 그냥 무시하세요 마음 많이 다치셨을텐데 힘내시구요
댓글 달다가 설왕설래해서 마상 입고나니 댓달기가 겁이나네요 좋은말 만 쓰려고 해도 받아들이는 사람 마음에 따라 다르니 머뭇거리게 되어 망설이게 됩니다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후유증이 있네요
걍 글보고 눈팅만 하다가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