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갑자기 개물림을 당했다면 정말 무서웠겠어요..ㅜ 예전엔 강아지 관리가 허술해서 종종 그런사고가 있었죠.. 우리나라도 기르기전에 교육부터 제대로 받고 키우면 좋겠어요.
어릴 적 비오는 날에 엄마가 심부름을 시켜서
갔다가 개에게 물린 기억이.있어요
묶어 둔 개가 갑자기 나에게 달려들었는데
그 순간 목에 걸린 끈이 풀어져 나를 덮치는
바람에 도망도 못가고 허벅지를 물려 거의
기절하다시피.했네요
나이가 들어 잊힐만 한데도 트라우마로.남아
길에서 아주 어린 강아지를 봐도 멀리서 미리
피해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