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화마를 겪었다면 트라우마로 남아있겠어요..ㅜ 저도 불타는걸 본적이 있는데 소리도 무섭고, 생각보다 속도가 정말 빠르더라구요.. 불조심은 늘 조심하는게 제일 좋은거 같아요
어릴적 집에 불이 난적이 잇어요
아주 어릴때는 아니었고 초등학교 고학년이나 중학교 1학년 정도 됐떤거 같아요
아랫층 집에서 불이나서 불길이 창 너머로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불을 엄청 무서워합니다.
가스 근처에 탈 수 있을 만한 것들은 절대 올려 놓지 않고요
모닥불 피우고 이런 감성 넘 좋은데 그것도 불 날까봐 무서워요
그 불구덩이가 가끔 꿈에도 나와요 나도 모르게 트라우마가 되었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