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어릴적 교우관계로 큰 상처를 받으셨네요 시간이 지나면서 그 안좋은 기억들이 사라져 상처도 아물기를 바래요
어릴 때 좀 부정적인 일로 주목받았던 경험이 있어요. 괴롭히는 친구가 있어서 엄마한테 말했더니 엄마가 그 친구 엄마와 아는 사이라 ㅇㅇ이 괴롭히지 말라 그러라고 이야기를 하셨어요. 그랬더니 그 친구 엄마가 그 친구를 개패듯이 팬거죠. 그 친구가 다음날 학교에 와서 엄마한테 이르는 게 맞냐며 학급회의를 소집해서 졸지에 회의 중심에 서게 되었어요. 그 주목받았던 경험이 트라우마가 되어 어른이 되서도 주목받을 때 공포를 느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