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너무 무서웠을 것 같아요.... 이를 어찌 극복할 수 있겠어요... 상상만해도 아찔하네요.... 이런일 다시는 일어나지 않아야죠...
어렸을 적에 집에서 아키타개를 키운적이 있었어요 이 개가 크면 진돗개만한데 아빠 외에는 가족들을 자기 밑으로 봐서 조금 심기가 사납다 싶으면 으르렁 거리고 입질까지 하는 바람에 키우는 개지만 가족들이 물리는 사고가 ㅠㅠ
그때 개가 미친듯이 공격하는 모습을 보고 나선 그 개 근처 가는 것도 겁이 났고 그 후로 개를 안키워요
지금도 큰개가 지나가면 순간 호흡이 멈추곤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