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너무 공감되네요. 저도 예전에 교차로 직진 운행 중에 옆에서 오던 차량이 운전석 쪽을 박은 적이 있어요. 원래도 운전을 즐기지 않았지만 사고 이후로는 운전하기가 정말 싫어요.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만 하는데 할 때마다 너무 긴장이 되네요.
초보운전시 집앞 주차장을 빠져나가려다 3센티를 냄기고 정지 사고를 면했지만
일주일뒤 가만히 서있는데 직진차량이 좌회전하는 내차를 박았다 그로인해 지금까지
트라우마때문에 운전대를 잡지못하는 딸램
걱정이네요 운전이 하기싫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