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요즘은 강아지 안키우는집이 거의 없다시피 하는데 다닐때 많이 불편하시겠어요..하도 사건사고가 많으니 강아지좋아하던 사람도 공포가 생길지경이에요ㅠ
5,6살쯤 개한테 물린 상처가 오른쪽 무릎에 깊게 있어요 나이가 40대 중반인데 아직도 진하게 보입니다
길거리 지나다가 목줄하고 있는 개가 다가와도 놀라고 개가 심하게 움직이거나 내쪽으로 고개만 돌려도 저절로 움찔합니다 맞은편에서 개 데리고 걸어오는 사람 있으면 내가 피해가요 눈 마주치는것도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