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도로위는 언제나 위험이 도사리고 있죠..ㅜ 난폭운전을 일삼는 사람들도 너무 많아요.. 저도 큰 트럭이나 경적소리가 나면 머리끝이 쭈볏해지더라구요 운전조심하시고 잘 이겨내시길 바래요
어느날 밤 에 운전을 하고 집으로 가고 있었어요. 차선을 변경할려고 깜박이를 넣고 들어 갈려고 하는데 뒤에서 오는 차고 경적을 크게 빵 하고 울리더군요. 얼마나 놀랐던지요. 그 후로는 빵 하고 소리만 나면 괜시리 가슴이 쿵쾅 거려요. 그날 이후로 이 경적소리에 트라우마가 생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