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저도 개 트라우마 있어요 초등학생때 4살 어린 동생이 제 옆에서 큰 개한테 허벅지를 심하게 물려가지고서는요 제가 그걸 봤거든요 너무 무서워서 지금도 걷다가 산책하는 개 만나면 저한테 오지도 않는데 가만히 서 있거나 다른쪽으로 돌아서 걸어가요
저는개를 무서워합니다. 개 트라우마가 있습니다.
어렸을 적에 개에 물렸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얼마나 무서웠던지. ....
병윈가서 진료 받고 주사도 맞고. ....
몇일동안은 자다깨서 울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지금도 반려견 산책시키는것 보면 경계하며 조심히 다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