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사람은 누구나 무대공포증이나 발표할때 긴장되고 떨리는 증상은 크고 작고의 차이일뿐이지 대부분이 갖고 있다고 생각해요 이제 어느정도 나이가 되었고 그간의 경험과 연륜, 사회생활을 통한 적당한 단련이 된만큼 움츠러들지말고 자신의 생각을 편하게 당당하게 표현해 보시길 바래요 아무도 자그마한 실수나 긴장, 불안함을 책하지도 신경쓰지도 않을테니까요 조금씩 용기내서 하다보면 어느새 당당한 자신을 발견하게 될거에요 힘내시고 화이팅!
안녕하세요 이번 이벤트에서 제 트라우마는 무대 공포증이에요 제가 기억하기에는 초등학교때 발표나 책을 읽으면서 제가 더듬으니 친구들이 많이 웃어서 굉장히 창피했던게 선명하게 기억나요 그래서 그런지 발표나 남들 앞에서 말을 하게되면 정말 긴장이 많이 되고 평소에는 말도 잘하고 하는데 그게 안되더라구요 이 트라우마를 고칠수 있을지 가끔 일적으로 힘들때가 있어요 이런 경우도 병원에서 상담을 받아줄지 고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