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저보단 나으신것 같네요 저는 몇칠전부터 잠도 못자고 난리를 칩니다 그런데 그 성격이 있어서 그런가 그 떨고 두려워 하는 속에서 항상 재정신은 아니지만 뭔가를 해냅니다 너무 트라우마 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천천히 마음을 다스려 보세요 저보단 나으신데 저는 트라우마라고 생각을 안했거든요
저는 시험 보거나 면접같은 확인을 받아야하는것에 트라우마가 있어요
누구나 시험을 보거나 할때는 긴장되고 초조해지는데 저는 좀 심해요 떨어지면 어쩔까하는 생각부터 나면 손에 땀이나고 생각한데로 말도 못해요 그래서 약도 먹고 몇시간 먼저가서 익숙해지게 긴장도 풀고 저 나름대로 트라우마를 극복할려고 노력해봐도 쉽지가 않네요
그래서 한 직장에서 계속 다닐려고 노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