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그렇죠, 떨쳐낼래야 떨쳐지지않고 멈칫하게 만드는게 트라우마죠, 크게다치진 않으신듯하니 불행중 다행입니다,생활곳곳 어디에나 위험은존재하기에 우린,늘~조심하며 살아야합니다,힘들다고만 생각지마시고 덕분에 조심하게됬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다보면,조금쯤은 덜~힘드실거예요,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저에게는 오토바이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습니다. 초등학교때 시골길이었지만 하얀선이 그어진 도로를 걸어가고있는데 맞은편에서 오던 오토바이에 치어 기절했다가 병원에서 깨어난적이 있습니다. 어릴때 사고라 지금은 다 나았지만 여전히 오토바이만 보면 사고가 생각나 흠칫하고 몸이 굳어버리고 마네요. 떨쳐내고싶어도 잘 안되는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