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게살자
상담교사
답변수 52
그러실수 있어요. 트라우마가 누구에게나 비슷하진 않아요. 내가 느끼는 공포가 트라우마가 되죠. 크게 놀란적이 있으면 무서울수 밖에요. 저도 어릴적 개에게 물린적이 있는데 그후론 피해 다니게 되었죠. 결혼을 하고 난 후 한달 된 강아지를 키우게 되었어요. 제 결정보다는 아이를 위해서요. 지금은 무서워 하지는 않게 되었어요. 물론 큰개를 보면 피하고요. 그래도 잘 지내고 있어요. 동물이 무서운건 그럴수 있는거니 다른이에게 상황을 알리고 도움을 받아보심도 좋을거 같아요. 그리고 궂이 좋아하지 않는것은 다름이니 꼭 좋아할 필요는 없는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