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맞아요.. 정말 무서워요... 눈 밖에 안보이는...까 더더욱 그렇더라구요.... 저도 가끔 엘베 타면 섬찟할때도 많답니다.. 무서운 세상!!! 밝고... 긍정적인.. 믿을 수 있는 세상에서 살고 싶네요
코로나 이후 마스크와 엘베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습니다.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지하에서 같이 탄 모르는 분이
층수도 안 누르고 같이 내려서
그때 엄청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마스크로 얼굴도 다 가려서 지금 생각해도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코로나 이후 마스크를 많이 사용하니
혼자 탄 엘베에서 모르는 사람을 많나면
식은땀부터 나네요.
이것도 일정의 트라우마겠지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