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저도 어릴때 항상 그런 생각을 했었는데 나이가 많이 드니 이제 그런생각 보다 다른 생각을 많이 하게 되네요 시간이 좀 지나면 다른 일들이 많이 생기면 저처럼 자연스레 나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일어나지도 않은 사고에 대한 불안도가
너무 높아서 항상 걱정이예요ㅠㅠ
그래서 이럴땐 이래서 다치거나 사고나면
어쩌나 담벼락 같은게 넘어오면 어쩌나등등
사소한것부터 큰 사고까지....
옆에서 들으면 그런일이 왜 일어나하는것들까지 걱정하며 혼자 엄청 긴장하는데
이게 저도 모르는새 트라우마가 되어 더 그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