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독한트라우마

가장 가까운 가ㅗㄱ에게 느끼는

지독한 트라우마

 

벗어나는건

보지않는건데

그럴수가ㅈ없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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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익명1
    많이 힘드시겠어요 그래도 희망을 잃지 마세요 제 친구도 그랬었는데 지금은 웃으면서 잘 살아가고 있거든요 힘 내세요
  • 익명2
    어떤 지독한 트라우마가 있으신 걸까요??
    님 힘내시고... 화이팅 응원하겠습니다 ~
  • 익명3
    가까운 가족에게 느끼는 지독한 트라우마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극복하시길 응원할게요 
    트라우마라는게 극복하기 참 어려운것 같네요 
    그래도 포기 하지 마시고 꼭 극복하시길 바래요 
  • 익명4
    직관적으로 자기자신을 냉정히 바라보세요.  그럼 답이 보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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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방고양이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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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들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계신걸로 보입니다ㅠㅠ 얼마나 힘이 드시겠어요.
    가족이란 존재가 가깝고도 멀게만 느껴질 때가 있더라고요. 가장 가깝다 보니 가장 소홀한 존재이고 가장 소중한데도 가장 편하게만 대할 때도 있는 것 같아요. 가족에게 격식을 차리거나 예의를 갖춘다는 건 의식하지 않고는 쉽지 않은 일이 되어버렸어요. 그래서 깊은 대화도 서로의 마음도 표현을 덜하게 되어서 일어나는 문제가 많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니 느끼시는 마음들 생각되어지는 것들을 숨기거나 피하거나 덮지 마시고 허심탄회하게 잘 이야기 나눠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 익명5
    공감합니다. 저도 가족때문에 힘들었던 시기를 보낸 적이 있어요.
    친구면 연이라도 끊으면 되는데 가족은 안본다고 해서 아예 벗어날 수 있는 것이 아니더라구요.
    가족이란 것은 가장 특별한 존재이기 때문에 나를 가장 힘들게 만드는 사람들이기도 한 것 같아요.
    저도 하루하루 버티는 기분으로 살아왔고, 그래도 지금은 저도 마음 정리가 잘 되어서 가족들과 잘 지내고 있습니다. 쓰니님께서도 얼른 어두운 터널의 끝에 도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