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화나무작성자사랑과 동정심: 자비(Mercy, 慈悲)는 '불쌍히 여기고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연약함, 고통, 그리고 죄를 불쌍히 여기시며, 조건 없이 사랑을 베푸시는 분이라는 뜻입니다.
회화나무작성자하나님은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사랑하시는 분이시기에, 우리가 그분을 진심으로 찾고 의지할 때 우리에게 세상이 줄 수 없는 깊은 평안과 기쁨을 선물로 주신다"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