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프
나의길!
직장내에서 사람들을 불편하게
하는 사람은 꼭 있더라고요.
고집도 쎄고 그분때문에 그만둔
사람도 많고..
저도 감정 상한 일이 한두번이 아니네요.
저보다 어리지만.
직책이 저보다 높기에..
어쩔수 없어 기분상해도 그냥 넘어갔네요.
오죽하면 그만 둘 생각도 했지만.
내가 왜 그사람때문에..
일에만 집중해야겠어요.
마음주지 말아야 상처도 받지 않으니깐요.
이제 그사람과는 마음이별진행중..
저에게 와닿는 명언
나의 길을 걸어라
그러면 멀리까지 갈 수 있다.
헤르만 헤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