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명언] 정든곳을 떠날때의 슬픔

 

정들었던 회사를 떠날때 참 슬프기도 하고 시원하기도 하고 또 아쉽기도하는 그런 복잡 미묘한 감정이 들었어요. 
같이 일했던 동료들도 선배님들도 상사분들도 다 저를 잘 챙겨주고 예뻐해주셨는데... 참 떠날려니 발이 잘 안떨어지기도 했었어요. 
저는 그날 참 많이 울었네요. 

이별이 아픈 이유는 그곳에서 진심으로 살았기 때문이다. 
파울로 코엘로

정들었던 회사를 떠나는날 그렇게 슬펐던 이유는 
제가 그곳에서 열심히 최선을 다해 일을 했어서 그랬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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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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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보고
    최선을 다한 사람많이 느낄 수 있어요
    진심을 담아  열심히 일하셨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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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븐
    진심을 다해서 일했기에 그곳을 떠날때
    많이 슬프셨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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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꽃7
    맞아요 그곳에서 열심히 했던 흔적들 그리고 추억이 깃든 곳이라서 슬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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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하르방
    맞네요
    내가 즐겁고 행복했던 곳을 떠날 땐 슬픈 감정이 유독 올라오는 것 같아요
  • 정민욱
    참 슬픈 말들이 가슴 속에 파고드네요. 명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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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레몬
    맞아요 뭐든 진심이였기에 그것이 끝날때
    참 슬픈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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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현희
    좋은 직원들과 상사들을 만나셔서 더 정이 많이 생기셨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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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루잠
    회사에서 이런 감정을 느끼실 수 있다니 한편으론 참 부럽네요. 동료분들이 정말 좋으셨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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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하린
    장소와의 이뱔이네요
    사람이든 장소든 이별은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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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과 나무
    반갑습니다 ~
    정든곳을 떠날때의 슬픔에
    마음이 많이 힘드셨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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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곱디고운
    잊으려 서두르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주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