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희
소중한 분들이 떠나시면 그 슬픔은 말로 표현 할수 없을거 같아요
"끝났다는 사실이 아니라 한때 진심이었다는 사실이 중요하다" -에리히 프롬-
내 경험속에서 이 명언은 내 삶에 깊게 감추어져 있는 기억을 되세기게 합니다
두사람이 결국 헤어졌다고 해서 그 사랑이 거짓이 되는 것은 아니다 함께 웃고 울고 서로를 아꼈던 시간은 분명히 실제로 존재 했던 것이다 비록 끝이 났더라도 그 순간만큼은 서로에게 최선을 다했을 수 있다
내가 그동안 사랑 했던 사람들과 이별은 너무 큰 사랑의 열매였고 같이 했던 추억은 진심이고 이별을 한 후도 사랑 입니다 먼저 가서 이별을 한 아버지 장인 장모님
같이 17년을 산 우리 반려견 우리의 이별은 이별이 아닌 사랑했던 추억이며 다시 재회하는 시간이 올거에요
그래서 저는 "끝났다는 사실이 아니라 한때 진심이었다는 사실이 중요하다"
이 명언을 가슴 깊이 간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