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명언) 이별은 실패가 아니고 경험이다

"끝났다는 사실이 아니라 한때 진심이었다는 사실이 중요하다"   -에리히 프롬-

 

내 경험속에서 이 명언은 내 삶에 깊게 감추어져 있는 기억을 되세기게 합니다 

두사람이 결국 헤어졌다고 해서 그 사랑이 거짓이 되는 것은 아니다 함께 웃고 울고 서로를 아꼈던 시간은 분명히 실제로 존재 했던 것이다 비록 끝이 났더라도 그 순간만큼은 서로에게 최선을 다했을 수 있다

내가 그동안 사랑 했던 사람들과 이별은 너무 큰 사랑의 열매였고 같이 했던 추억은 진심이고 이별을 한 후도 사랑 입니다 먼저 가서 이별을 한  아버지 장인 장모님 

같이 17년을 산 우리 반려견 우리의 이별은 이별이 아닌 사랑했던 추억이며 다시 재회하는 시간이 올거에요

 

그래서 저는 "끝났다는 사실이 아니라 한때 진심이었다는 사실이 중요하다"

이 명언을 가슴 깊이 간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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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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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현희
    소중한 분들이 떠나시면 그 슬픔은 말로
    표현 할수 없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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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꽃7
    끝났다는 사실이 아니라 한때 진심이었다는 사실이 중요하다 라는 명언 너무 공감 가네요 글 보면서 저도 할머니와 반려견 복돌이 생각나서 울컥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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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진왕빠
      작성자
      소중한 시간을 같이했던 사람들과의
      이별은 끝이 아닌 또다른 재회의 의미가
      있지요 들꽃님 답글보고 저두 또한번
      울컥한 감정을 느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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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하르방
    끝마쳤다는 것 보다 내가 진심이었느냐가 중요하다.. 마음에 와닿는 명언이네요!
  • 정민욱
    한때 진심이었던 내 마음을 소중히 생각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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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레몬
    맞아요 진심이였다는 사실이 참 중요하지요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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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큼한소리1519
    정말 와닿는 글이에요. 🕊️ 지나간 시간 속 진심이 있었기에, 그 기억들은 여전히 마음 속에서 살아 있는 거네요. 읽으면서 제 마음도 따뜻하게 울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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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쵸코파이팅구
    사람은 누구나 사람은 이별하거나 또는 떠나기도 합니다. 그러고 또한 어떤 사람이든 우리는 평생 살 수 없는 동물이기 때문이죠. 그런데 그러한 이별을 준비할 수 있는 시간 그리고 준비를 철저하게 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이 떠날 걸 생각하고 준비를 하진 않거든요. 그만큼 이별은 항상 준비 없이 다가오는 아주 무서운 질병과도 같은 존재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이렇듯 이별을 한다고 해서 너무 슬퍼할 필요는 없어요. 이것은 하나의 일종의 자연적인 현상이기 때문이죠. 대신 우리는 그런 이별을 슬퍼할 수 있는 시간이 있고 또 그 시간을 치유할 수 있는 또한 시간들이 있으니 정말 다행 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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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렌지
    실패로 받아들이지 않고 받아들임이 중요한거 같아요
    좋은 명언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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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곱디고운
    위로보다 여백을 남겨주는 점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