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화나무작성자가장 강력한 적은 나 자신: 인간의 내면에 있는 나태함, 분노, 탐욕을 이겨내는 것이 세상 그 어떤 강적을 상대하는 것보다 힘들기 때문에 이를 '가장 위대한 승리'라 칭합니다
회화나무작성자자신이 의지처: "자기야말로 자신의 진정한 의지처(Self is the lord of self)"라는 가르침을 통해, 깨달음은 밖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노력과 수행으로 성취하는 것임을 명시하고 있습니
회화나무작성자스스로를 바르게 다스림: "현명한 사람은 곧잘 자신을 바르게 하는데, 장인이 화살을 잘 바로하는 것과 같다(법구경)"는 구절처럼, 타인이 아닌 내면의 수행을 통해 스스로 마음을 다스리고 깨달음에 이르는 것을 강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