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희
이별이 슬프기도 하지만 새로은 길로 가기위해서 도와주네요
이별은 새로운 문을 여는 열쇠일 수 있다.
–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
누구나 기약 없이 이별을 한다.
가족, 친척과의 사별도 하고,
친구, 지인들과 이별도 하고,
연인과도 이별을 한다.
정말 어려운 일이겠지만,
이별은 후회가 덜 남도록
예의를 갖추어 헤어져야 한다.
그리고 그 빈자리는
자신을 위한 소중한 것들로
조금씩 채워나가면
좋을듯하다.
그런의미에서
이별은
끝난 문은 닫아주고
새로운 문을 열어가는 열쇠일수도 있을거 같아서,
위의 이별명언을 인용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