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되는 상처를 주는 관계에서

연애 중인데, 자꾸 같은 말로 상처를 받아요.

사과는 하지만 반복되고, 나만 조심하고 있는 느낌이 들어요.

사랑하니까 이해하려 했지만, 그게 나를 더 아프게 만들더라고요.

이건 사랑이 아니라, 나를 잃어가는 과정 같았어요.

그래서 결국, 그 사람을 떠나기로 결심했죠.

 

명언

“가장 큰 용기는 떠나는 사람을 웃으며 보내주는 것이다.” – 마하트마 간디

 

해주고 싶은 말

혹시 당신도, 아픈 관계를 끌어안고 있진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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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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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꽃7
    헤어지고 이별하려면 큰 용기도 필요 하네요
    아픈 관계보다는 웃으면서 헤어지는 것도 용기네요
    마하트마간디 명언 글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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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곱디고운
    감정을 몰아붙이지 않아서 마음에 더 오래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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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레인
    나를  나답게 있을 수 있게 하는 사람이 짝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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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혜정-부산
    같은 말로 반복적으로 말로 상처를 준다면 이제는 이별해야할 순간인 것 같아요. 떠나기로 한건 잘하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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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븐
    아픈괸계를 계속 유지할 필요는 없지요
    용기내서 이별을 선택하는게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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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뚜버기
    일방적인 희생이 강요되는 관계란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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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보고
    존중받지 못한다면 더 깊은 상처를 받게 되더라구요 그만큼 배려가 없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