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e(오전)✨️
이 문장 읽으니 작별이 끝이 아니라 잠시 멈춤처럼 느껴지네요. 연락이 끊겼어도 진짜 친구라면 마음 한켠에 남아 있다가 언젠가 다시 이어질 것 같아요. 그날을 조용히 기다려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네요.
작별 인사에 낙담하지 말라. 재회에 앞서 작별은 필요하다. 그리고 친구라면 잠시 혹은 오랜 뒤라도 꼭 재회하게 될 터이니.
-리처드 바크-
오래 전 연락이 끊긴 친구가 생각나네요. 유학 간다고 했는데 연락이 두절된 친구.. 언젠가는 다시 만날 수 있겠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