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별 인사에 낙담하지 말라.
재회에 앞서 작별은 필요하다.
그리고 친구라면 잠시 혹은 오랜 뒤라도 꼭 재회하게 될 터이니. - 리처드 바크 -
지금 이별 중인 친구들이 많습니다.
적을 지고 싸워서 헤어 진 경우는 아니구요.
서로의 생활이 바쁘다 보니 자연스럽게 연락이
끊어진 경우가 많아요.
가정을 꾸리니 친구 관계 유지 하기가
싶지 않은 거 같아요.
일상이 바쁘게 돌아가고 쉴틈이 없는데도
가끔 외로울 때가 있어요.
그렇다고 해서 친구에게 연락하거나
기대고 싶다는 생각은 안 듭니다.
예전에는 고민의 깊이나 생각들이
서로 거의 비슷 했는데
이제는 고민의 방향이나 깊이가
서로 너무 다르다 보니
얘기를 한다 하더라도 풀리지 않을 것 같더라구요.
작별 인사에 낙담하지 말라.
재회에 앞서 작별은 필요하다.
그리고 친구라면 잠시 혹은 오랜 뒤라도 꼭 재회하게 될 터이니. - 리처드 바크 -
이런 생각이 들 때마다 명언을 한번씩 들여다 봐요.
마지막 문구에서
친구라면 반드시 재회 한다 라는
이 말에 저는 공감합니다.
어느 정도 인생 다 살면
저도 친구에게 집중 할 수 있고
친구도 저에게 게 집중 할 수 있다고 생각 됩니다.
지금은 각자 위치에서
바쁘게 살고 있지만
저는 이별 하고 있다고 생각 하지 않아요.
친구라면 반드시 다시 만나는 순간 있을 거라고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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