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고
항상 곁에 있을땐 소중함을 잊기도 하죠 좋은 진구는 다시 만나도 깊은 공감대는 계속 가더라구요
작별 인사에 낙담하지 말라. 재회에 앞서 작별은 필요하다. 그리고 친구라면 잠시 혹은 오랜 뒤라도 꼭 재회하게 될 터이니.
--리처드 바크
오래된 친구와의 이야기예요,
동네친구로 허물없이 오랫동안
친하게 지낸 친구와의 이별인데요,
남편출근하고 나면 늘함께 손뜨게
뜨면서 거의 매일 점심도 함께 하곤 했었는데요,
그러던 친구가 남편직장 문제로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어요,
그러고 나니까 늘 함께일때 몰랐던
친구의 자리가 이렇게 클줄 몰랐어요,
리처드 바크 님의 명언처럼,
작별인사에 낙담하지말라,
재회에 앞서 작별은 필요하다,
그리고 친구라면 잠시 혹은 오랜
뒤라도 꼭 재회하게 될터이니,
글귀가 마음에 와 닿았어요,
친구가 이사한후
자주 하던 연락도 시간이 지나니까
뜸해졌고 자연스러운 이별이 되어버린
지금이지만 언젠가 재회할 날이 오겠지요,
친구와 늘 함께 일때 몰랐던 감정들을
떠난후에야 알게 되었어요,
내가 그친구를 많이 의지했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