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명언] 법정 스님이 말씀하시길

🪷법정스님 "버려야 할 것을 버리지 못 하면 새로운 것이 들어올 수 없다."

 

이별은 이별 자체로 끝으로 인식하는게 아니라

비워내는 과정임을 의미하는 문장 같아요.

 

저는 종교가 없지만, 그래도 살아가다 보면 마음이 와닿는 삶의 조언이나 명언들이 대부분 불교인사들이나 불교용어들이 많더라구요.

 

실제로 이별을 하면서 힘들지만 버릴 줄도 알아야했고, 버리는 것을 연습라면서 새로운 인연을 받아들일 준비도 하는 것이 아니겠어요?

 

이 외에도 제가 좋아하는 이별 명언 몇 가지 써 보자면,

 

1️⃣석가모니 

  • 모든 것은 변한다.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

2️⃣법정스님 

  • 인연은 오고 가는 것이지, 소유하는 것이 아니다.

3️⃣성철스님 

  • 모든 괴로움은 내가 만든 생각에서 비롯된다

모두 불교의 그 비우는 마음가짐에서 시작하는 좋은 문장들 같아 공유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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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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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상목
    불교의 비우는 마음가짐 좋네요.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잘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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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현희
    때로는 버릴줄로 알아야 하는데
    저도 쉽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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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꽃7
    저도 법정스님 말씀 좋아해요
    마지막에 모든 괴로움은 내가 만든 생각에서 비롯된다 좋은 말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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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븐
    법정스님 좋은말씀 많죠
    버려야할것들을 버리지못하면 새로운것이
    들어올수 없다. 깊히 새겨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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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보고
    이별이 힘들긴해도 잘 정리해야 새로운 인연도 만들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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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될거야^
    법정스남 멀씀 첨 좋네요.
    버리고 새로운것울 채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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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주현
    법정스님 명언이 마음에 와닿네요. 인연은 소요하는 것이 아니라 오고 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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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철
    법정스님의 글귀에는 항상 무소유의 기본으로 깔려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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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바이넙
    스님들이 참 좋은 말씀을 많아하셨군요. 저런 마음가짐을 가지고 삶을 살아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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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스
    참 여러 가지를 생각하게 하는 말씀이신 거 같습니다 비워야 채울 수 있다라는 그 의미가 정말 쉬우면서도 어려운 일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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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걷자
    법정스님 말씀이 참 좋네요 버리는 걸로 끝이 아니라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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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곱디고운
    스님 말씀은 공감이 되어서 또 다시 읽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