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목
불교의 비우는 마음가짐 좋네요.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잘봤어요.
🪷법정스님 "버려야 할 것을 버리지 못 하면 새로운 것이 들어올 수 없다."
이별은 이별 자체로 끝으로 인식하는게 아니라
비워내는 과정임을 의미하는 문장 같아요.
저는 종교가 없지만, 그래도 살아가다 보면 마음이 와닿는 삶의 조언이나 명언들이 대부분 불교인사들이나 불교용어들이 많더라구요.
실제로 이별을 하면서 힘들지만 버릴 줄도 알아야했고, 버리는 것을 연습라면서 새로운 인연을 받아들일 준비도 하는 것이 아니겠어요?
이 외에도 제가 좋아하는 이별 명언 몇 가지 써 보자면,
1️⃣석가모니
2️⃣법정스님
3️⃣성철스님
모두 불교의 그 비우는 마음가짐에서 시작하는 좋은 문장들 같아 공유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