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현
끝은 또다른 시작이란 말 좋네요. 이별을 슬퍼하기보다는 또다른 시작으로 생각하면 좀 났네요.
모든 이별은 새로운 만남을 위한 준비다---- 파울로 코엘료
당신을 만나는 모든 사람이 당신과 헤어질 때는 더 나아지고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하라.----마더 테레사
이별은 언제나 슬프고 아픔을 준다고만 생각했어요
그런데 더 나아지고 행복해질수 있는 이별이 되게 하라는 말씀은 참 많은 생각을 하게하네요
이별이 아프긴 하지만 이별뒤엔 항상 새로운 만남이 있으니.
끝은 또다른 시작을 품고 있으니
그 이별이 항상 더 발전하는 삶을 가져다 줄수 있게 노력해야 할것 같네요
이별을 받아들이는 제 마음이 이제부터는 좀 더 성숙해질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