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7
마음을 위로해주는 이별명언 이네요 제회에 앞서 작별은 필요하고 친구는 사는곳이 달라도 다시 만나게 되네요
나이가 들면서 수많은 이별을 경험했습니다. 항상 슬프고 마음이 아팠죠. 특히 헤어지고싶지않는 사람과의 이별은 더욱 고통스럽더라구요. 그럴때 마음을 위로해주는데는 명언 만큼 좋은게 없더라구요. 명언을 읽다보면 이별로 상처받은 속마음이 치유되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래서 다들 명언을 읽는가봅니다. 그중에서 제일 와닿았던 이별 명언을 소개드립니다. 아래의 명언이 참 좋더라구요. 힐링얻으시길..
작별 인사에 낙담하지 말라. 재회에 앞서 작별은 필요하다. 그리고 친구라면 잠시 혹은 오랜 뒤라도 꼭 재회하게 될 터이니 -리처드 바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