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침이다 나의 낮의 시작이다 솟아올라라, 솟아올라 그대 위한 정오여!!! -니체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중- 뜨거움이 폭발하는 한낮... 더워도 만끽하는 날 되시길..
뽀얀스누피나의 아침과 낮의 시작을 스스로 다독이는 말처럼 느껴져서 좋네요. 위대한 정오를 향해 꼭 거창하지 않아도 오늘 할 일을 하나씩 해내며 뜨거움을 내 힘으로 바꿔가면 좋겠어요.